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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봉사 소식 해외봉사 소식
  • 캄보디아에 8번째 올라이츠 빌리지가 조성됐습니다! 지난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올라이츠빌리지 프로젝트팀은 캄풍스푸주 프레아카 마을을 방문하여 마을 80 가구에 태양광 랜턴과 가로등을 전달하고 학교 도서관에 멀티미디어 교육시설을 설치했습니다. 100명 정원의 프레아카 마을 학교는 시설이 낙후되어 교육환경 개선이 시급한데다 학생들은 교과서 말고는 쓸만한 교육 자재들이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올라이츠빌리지팀은 학교 도서관에 500와트급 태양광 발전기와 함께 LED TV와 DVD 플레이어도 설치해 영상교재를 활용한 교육이 가능해지도록 하였으며, 낡은 벽면과 책걸상도 새로 깨끗이 도색해 학교 분위기를 밝고 활기있게 만들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 대학생들이 참여해 교육 봉사활동도 함께 진행됐습니다. 학교 보수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학생들은 그림그리기, 춤추기, 체육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을 즐겼으며, 교사 로타 씨는 올빌 팀에게 감사를 전하고 “이 지원이 헛되지 않도록 잘 활용하여 아이들을 가르치겠다”고 전했습니다.  

    2016-09-27
    조회수 :
     400
  • 2016년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캄보디아에서 태양광랜턴/가로등 및 정수기를 지원하는 내용으로 올라이츠빌리지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수출입은행에서 태양광랜턴 120개 와 태양광가로등 11개를 후원해주고, GPF부산지회에서 정수기 90개를 후원하였습니다.     이번 사업이 진행된 지역은 그동안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캄보디아 춤푸프렉 마을입니다. 춤푸프렉 마을에는 총 700가구가 거주를 하고 있으며, 이번 수출입은행의 지원으로 모든 가구에 태양광랜턴을 전달해 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출입은행은 필리핀 지원을 시작으로 캄보디아지원까지 3년가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을 지원해오고 있습니다.     춤프프렉 마을에는 전기가 들어오지 않아 태양광렌턴으로 전기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나, 이 마을의 또 하나의 문제는 바로 물부족이었습니다. 마을 곳곳에 우물이 있지만 물 속에 비소가 섞여있어 우물물은 마실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마을주민들은 빗물을 받아 끓여서 식수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라이츠빌리지 팀은 현지 정부와 주민들과 논의를 해왔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우물보다는 정수기 지원으로 의견을 모았고, 이번 GPF부산지휘읜 후원으로 첫 정수기지원사업을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정수되지 않는 탁한 물을 마시던 마을주민들은 깨끗하게 정수된 물을 마시고, “창안(현지어로 맛있다)”을 외치며 환호하였습니다. 캄보디아 현직 국회의원인 훈마니 의원은 캄보디아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가 ‘전기, 물, 도로, 인재’인데,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이 전기와 물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해주는 것에 대해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한국글로벌피스재단은 춤푸프렉마을에 추가 정수기지원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전개하는 동시에 다른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지역으로 태양광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전 세계 어린이들이 밝은 세상에서 살 수 있는 그 날까지 올라이츠가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6-06-20
    조회수 :
     538
  • 올라이츠 빌리지 프로젝트 팀이 케냐에서 지난 4월 18일(현지시간)에 LTF(Leadership Task Force) 청년봉사단과 함께 Alllights Green Park 런칭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차로 7시간정도 떨어진 시아야(Siaya)시에 있는 우콸라(Ukwala)마을에서 열린 이 프로젝트는 GPF Kenya가 협력하고 시아야시 정부가 파트너로 참여하여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Green Park는 우콸라 마을 중심에 위치한 삼각형의 모양의 작은 공원으로, 마을 주민이 서로 교류하고 어울리는 장소로 활용하기 위해 GPF케냐가 중심이 되어 그 동안 진행해온 프로젝트이며, 이번 올라이츠 빌리지와의 협력으로 그 기능을 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사전에 진행된 사아야 정부와의 미팅을 통해 이번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로 끝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지속적으로 관리 되야 한다는 중요성을 같이 인식하였으며, 이를 위해 마을주민들에게 주인의식을 심어 프로젝트를 GPF와 정부 그리고 주민이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행사 당일 날에는 마을 청년들과 우콸라 남자고등학교의 학생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한국에서 참석한 학생들과 팀을 나눠 함께 함께 청소프로그램과 나무심기프로그램을 진행하고 Alllights Green Park 행사를 도와줬습니다. 행사에는 마을주민뿐만 아니라 이 마을의 대표자들, 또 정부지도자, 언론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어떤 학생은 올라이츠 프로젝트 소식을 듣고 멀리 다른 마을에서 걸어왔다고 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150개의 태양광랜턴을 지급하고 공원 주변 5곳에 태양광가로등을 설치하였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국내에서 온오프라인 모금활동이 진행되었고, 케냐 현지 찬다리아재단에서도 50개를 기부하였습니다.   케냐에서 처음으로 실시된 올라이츠 프로젝트를 놓고 다니엘 주마 GPF 케냐 회장은 “케냐 사람들은 모두 뭔가를 받으려고만 하는 자세가 아니라 스스로 노력해서 열심히 한다면 해낼 수 있다는 마인드로 바꿀 필요가 있다” 며 앞으로 후속 프로젝트의 구상과 더불어 교육프로그램이 동시에 진행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올라이츠 프로젝트는 태양광랜턴을 통해서 어둠을 밝히는 빛을 전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미래의 꿈을 키우고 더욱 발전하기를 바라는 의미가 담겨 있기에 케냐의 아이들이 커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빛”을 전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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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 2016년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총 9일간, 올라이츠 빌리지가 중,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3기 코리안드림 해외봉사단을 이끌고 캄보디아에서 해외봉사활동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올라이츠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캄보디아 춤프프렉 초등학교 교실 페인팅, 유치원 리모델링, 도서관 리모델링, 교육봉사 등 다양한 봉사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춤프프렉 마을에는 5개의 교실이 있는 초등학교가 있었지만 개교 이후 페인트 칠을 하지 않아 벽면에 얼룩이 심각한 상황이었고, 유치원도 없어 미취학 아동들은 거의 방치가 되는 실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지원을 통해 아이들은 깨끗한 교실과 그 동안 숙원이었던 유치원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길거리 모금을 통해 조성한 기금으로 태양광랜턴 80개, 가로등 3개를 구매하여, 캄보디아 80개 가정에 랜턴 하나씩 전달하고, 학생들이 직접 가로등도 설치를 하여 더 뜻 깊은 활동이 되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의 올라이츠 빌리지 프로젝트는 2014년에 지원을 시작하여, 삼육병원과 의료봉사활동, 도서관 건립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 해왔으며, 700가구가 모여 사는 춤프프렉 마을에 이번 지원으로 총 620가구에 태양광 랜턴을 전달하고 60개의 가로등을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80개의 가정에 지원을 하면 모든 가정에 렌턴을 전달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태양광랜턴은 단순한 빛의 전달이 아니라, 아이들이 밤에도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를 해서 자신들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희망의 빛’ 이라고 올라이츠 박중석 대리는 말합니다.    올라이츠는 올해 도서관추가건립 사업, 태양광 멀티미디어 교실사업 등 활발한 활동들을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후원자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도움으로 자라나는 모든 아이들이 밝은 꿈을 꿀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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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년 4월에 발생한 진도7이상의 강진으로 8,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네팔 지역에 한국글로벌피스재단 올라이츠빌리지(Alllights Village) 팀이 지난 11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지진피해 복구 사업의 일환으로 태양광랜턴을 지원했습니다. 지진으로 학교가 무너져 교실을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전기 없이도 밤에 불을 밝힐 수 있도록 태양광랜턴을 전달하는 등, 지난 한 해 동안 국내에서 모금한 정기후원금 1200여 만원을 지진피해지역 주민들의 생활 및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긴급구호기금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학교/    /지진으로 무너진 가옥/ 올라이츠빌리지의 사업 담당자는 “아직 지진피해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지역에 꾸준히 지원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라면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전세계 곳곳에 국제 시민사회가 다같이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하였습니다.

    201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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